지난 2012년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첫 선을 보였던 <열혈 사서들의 수다(이하 열수다)>가 2013년에도 이어집니다.
작년 행사 때 모아진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에는 이슈에 따라 지역을 바꿔가며 행사를 개최해보려고 합니다. 올해는 연초 1국 3부 체제로 개편된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의 대외협력부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1회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행사주제는 회원간의 토론을 통해, 요즘 관종을 불문하고 논란이 되었던 사서명칭과 관련한 주제로 모아졌고, 행사의 형식은 지난 <열수다>와 마찬가지로 특별한 발제 없이,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열린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편하게 누구나 들러서 마음을 나누고 가시면 됩니다. 맺힌 속을 풀고 싶은 분도 좋고, 기분 좋은 친구를 만나듯 편하게 오실 분도 좋습니다. 가슴에 담고 있는 열정만큼 알차고 멋진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토론을 통해 수렴된 의견들은 모아서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이 나올 수 있도록 연구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아래의 행사관련 정보를 참고하셔서 그 날 많이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제 목 : (열혈사서들의 수다) "사서 명칭 논란, 어떻게 할 것인가?"
■ 일 시 : 2013. 4. 26(금) 19:00
■ 장 소 : 서울 정독도서관 2동 3층 세미나1실
■ 사 회 : 이정수(서대문구립도서관장)
■ 참가신청: E- mail :
cultureandlibrary@gmail.com / 트위터: @clfkorea

* 장소준비관계로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메일과 트위터 편하신 곳으로 성명/소속/연락처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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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럼문화와도서관
그동안 진행되어 오던 설문을 마감하였습니다.
온라인 설문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종 결과는 10월 17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열혈사서들의 즐거운 수다>에서 공개합니다.
많이 오셔서 참여해 주세요.

그 날 포럼 회원들은 뜨거운 열정을 드레스 코드로 통일하기로 하였습니다. 포럼의 로고 처럼 붉은 무엇인가로 옷차림을 장식한 회원들을 보시게 될 것 같네요. 회원이 아니더라도 붉은 드레스 코드를 함께 해주신다면 더 감사하고 즐거울 것 같습니다.

아래 행사장소와 시간을 알립니다. 아무 준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이성, 그리고 우리 스스로를 Networking 할 수 있는 열린 마음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많이 뵙고 싶습니다. 두 팔 벌려 초대할께요.^^

<열혈 사서들의 즐거운 수다: Networking Us!>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08호
2012. 10. 17 17:10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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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럼문화와도서관

(사)포럼 문화와도서관에서는 제49회 전국도서관대회 기간 동안 뜨거운 열정을 가진 꿈꾸는 사서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자유로운 토론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열혈사서들의 즐거운 수다".

포럼 창립 4주년을 기념해서 무거운 형식을 버리고, 직접 머리를 맞대고 우리 도서관계에서 해결이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모색해보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우선, 원활한 토론을 위해서 포럼 내부에서 여러 회원의 논의를 거쳐 정리된 내용을 설문으로 만들어 여러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아래 온라인 설문의 링크를 클릭! 하시면 바로 설문으로 연결됩니다.

설문하러 가기 ==> http://www.ksdcdb.kr/answer.jsp?a=90

많은 여러분의 참여를 바랍니다.

더불어 <열혈사서들의 즐거운 수다>는
2012년 10월 17일(수)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08호에서
오후 17:10~18:30분까지 열립니다.
토론이 길어질 경우 자리를 옮겨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을 그 날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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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럼문화와도서관
지난 금요일(5일) 열렸던 <포럼 문화와도서관>의 제1회 열린세미나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그 날의 자료에 관하여 문의를 하셨기에 아무래도 공지가 필요할 것 같아 짧은 글을 올립니다.

토론의 취지가 '터 놓고 이야기 해 보자'는 것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공식적인 틀을 피했습니다. 따라서 별도로 유인물을 나눠드린다거나 공식 토론자를 지정한다거나, 토론에서 거론된 이야기들을 공식화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출발하였습니다. 또, 발제는 지극히 간단하게 현황을 중심으로 짧게 했고, 나머지 대부분의 시간은 참가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기관에 소속되신 분들이 참여하여 비교적 어려운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위탁과 관련해서, 혹은 앞으로의 공공도서관의 나갈 방향에 관해서 솔직한 의견들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토론 결과는 향후 포럼의 회의를 통해 관련 논의의 진행, 후속작업에 대한 계획들이 정해지면 그 때 다시 계획의 발표와 논의의 자리가 마련될 것입니다.

통상적인 형식을 배제하고 이루어진 토론회여서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상당 부분 긍정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가장 큰 수확은 사서공동체의 지향은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에 대한 공유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의를 주신 분들께는 앞서와 같은 사정으로 별도의 회의자료 공개는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참가신청을 하셨으나 참가자격을 얻지 못했던 문헌정보학 전공 학생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향후 포럼의 다른 자리를 통해 반드시 새롭고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 참석은 못 하셨지만 다른 경로로 격려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포럼 문화와 도서관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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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럼문화와도서관

<포럼 문화와도서관>에서는 오는 11월 5일(금) 오후 7시 부터 최근 공공도서관을 둘러싼 위탁관련 논의를 터 놓고 이야기 해 보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번 모임은 최소한의 발제와 토론자를 지정하지 않은 참가자 전원의 공개 토론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위탁이 옳으냐 그르냐의 원론적인 문제가 아니라, 현재 위탁의 배경은 무엇이고, 위탁과 관련한 그 간의 쟁점은 무엇이며, 도서관계 공동의 대응방식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공동의 대응방안을 모색해 보자는 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을 모시고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지만 저희가 준비할 수 있는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공개토론 참가자를 30명으로 제한합니다.
그저 토론을 지켜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직접 의견을 발표하고, 적극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 분들의 참가를 기다립니다.
참가인원이 제한된 관계로 학생등의 참가신청은 받지 않으며, 일선 공공도서관 근무자, 정책담당자 등 관련 분들에게 먼저 문을 열어놓겠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cultureandlibrary@gmail.com 으로 메일을 주시거나 트위터 @clfkorea 로 소속, 직책, 성명,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트위터로 보내시는 경우 개인정보가 담긴 사항이니 쪽지로 전달해주시면 됩니다.

<2010 포럼 문화와도서관 오픈세미나>
"공공도서관 위탁,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일시: 2010년 11월 5일(금) 오후 7시~9시
장소: 신촌 토즈 아트레온점
참가비: 5,000원 (현장에서 받습니다.)
참가신청: cultureandlibrary@gmail.com, @clfkorea (성명, 소속, 직책,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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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포럼문화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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